실종된 지리산국립공원 직원 뼛조각 발견

김수윤 2025. 7. 3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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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전북 남원시 지리산 연하천대피소에서 근무 교대를 위해 경남 하동으로 하산하다 실종된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 40대 직원 A씨의 뼛조각이 발견됐습니다.

경남 하동경찰서는 지난 25일 하동군 화개면 의신계곡 근처에서 A씨의 뼛조각이 발견됐다며 지형지물에 부딪혀 뼈 일부가 떨어져나간 것으로 보고 의신계곡 주변에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윤 (s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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