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세대의 추억과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잇는 단 하나의 전통 축제" 지금 봐야합니다

아리랑이 흐르는 강에서 피어나는 이야기

밀양아리랑대축제

2025 밀양아리랑대축제 영남루와 밀양강이 빚어낸 감동의 실경 축제

한류의 시원, 아리랑의 뿌리가 살아있는 곳. 2025년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경남 밀양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2025 밀양아리랑대축제는 밀양강과 영남루를 배경으로 하는 실경 멀티미디어 공연부터, 밀양 시민이 주도하는 38개 이상의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모두가 함께 만드는 대표 민속문화축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밀양의 품격을 담은 대표 프로그램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강오딧세이는 밀양의 정체성과 절경이 어우러진 대표 실경 공연으로, 해마다 관객들의 찬사를 받는 명장면입니다.

낮에는 즐거운 체험, 밤에는 예술로 물드는 강변의 무대. 여기에 아리랑주제관에서는 전통 아리랑의 계보부터 밀양아리랑이 가진 세계적 가치를 영상과 전시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3대 아리랑 도시(밀양, 정선, 진도)**가 함께하는 ‘아리랑의 선율, 트리오’ 공연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청소년아라리오축제', 어르신을 위한 ‘노노(老NO) 행복루’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이 이 축제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

밀양아리랑대축제

아리랑 미로(2,000원): 미로를 따라 걸으며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

아리랑 원더랜드(3,000~5,000원):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한 다감각 체험 공간

아리랑스토리투어(3,000원): 이야기꾼과 함께 밀양의 골목과 전통을 걸으며 배우는 투어

수상체험존과 아리랑먹거리존도 함께 운영되어, 맛과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아리랑대축제

이외에도 거리 퍼레이드, 연극제, 음악·미술·서예 경연 등 동시행사로 구성된 ‘밀양문화제’는 축제의 깊이를 더해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합니다.

축제를 더 즐겁게 즐기는 팁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아리랑대축제

주 무대: 영남루 및 밀양강 일원

교통 혼잡 예상 시간: 오후 5시~8시 (대중교통 이용 권장)

일부 프로그램 유료 운영, 예매보다는 현장 발권 위주

추천하는 이유

밀양아리랑대축제

이 축제는 단순한 구경거리를 넘어, 세대를 잇는 정서와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5060세대에게는 밀양아리랑이 들려주는 옛 감성,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에겐 살아있는 문화 체험의 시간,예술과 역사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밀양은 감동이 머무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