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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알라, 발목 탈구·종아리뼈 골절 중상…바이에른 “충격과 슬픔”
바이에른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가 클럽 월드컵 PSG전에서 발목 탈구와 종아리뼈 골절이라는 중상을 입고 최소 4~5개월 이탈하게 됐습니다.
구단은 "충격적이며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고, 단장 막스 에베를은 “무시알라는 단순한 전력 그 이상”이라며 복귀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팬들과 팀 동료들도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