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신세경과 로코 호흡?…"검토 중인 작품"

최희재 2026. 3. 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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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로코(로맨틱코미디) 장르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이데일리에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과 관련 "제안받은 작품이 맞다.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배우 신세경이 '러브 바이러스'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정해인, 신세경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해인은 극 중 복싱 코치 장태하 역을 맡아 배우 하영과 로코 호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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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 물망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정해인이 로코(로맨틱코미디) 장르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정해인(사진=이데일리 DB)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이데일리에 새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과 관련 “제안받은 작품이 맞다.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편성과 방송 일정은 미정인 상태다.

이날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러브 바이러스’는 로코 장르로, ‘올드미스 다이어리’, ‘눈이 부시게’, ‘힙하게’, ‘나의 해방일지’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정해인은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특히 배우 신세경이 ‘러브 바이러스’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정해인, 신세경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정해인은 극 중 복싱 코치 장태하 역을 맡아 배우 하영과 로코 호흡을 선보인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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