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SUV 중에 이게 제일 낫다” 5월 한정 1,500만 원대 실화?

사진=쉐보레

5월, SUV 시장에 대형 변수가 등장했다.

쉐보레가 가정의 달을 맞아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역대급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하며, 실구매가가 1,500만 원대로 떨어졌다.

이 가격에 이 정도 상품성이라면 셀토스, 티볼리 구매자들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조건별 할인, 최대 수백만 원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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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트랙스 할인은 단순 재고 소진용이 아니다.

쉐보레 차량 보유자는 70만 원, 10년 이상 노후차 보유 시 30만 원, 소형차 보유자는 추가 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산불 피해 지역 주민, 기흥모터스 임직원, 재구매 고객까지 대상별 맞춤형 혜택이 마련돼, 다양한 조건을 충족할 경우 가격은 파격적으로 낮아진다.

금융 부담도 낮췄다, 최대 60개월 저금리 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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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구매만 유리한 게 아니다.

쉐보레는 60개월 기준 연 3.9% 저이율 할부는 물론, 3.5% 이율의 36개월 할부와 4.0%의 장기 할부까지 선택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현금 50만 원 지원이 포함된 ‘콤보 프로그램’도 선택지에 포함돼 있어 구매자 입장에선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가격만 싸다? 성능도 갖춘 실속형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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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전장 4,540mm의 넉넉한 사이즈에 1.2리터 터보 엔진,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39마력, 최대토크 22.4kg·m, 복합연비 12.7km/L의 실용성을 갖췄다.

디자인도 도시형 SUV에 맞춰 세련되게 완성돼, 실내 공간과 외관 모두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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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를 고민 중이라면, 지금은 셀토스보다 트랙스를 먼저 봐야 할 시점이다.

1,500만 원대 SUV, 게다가 조건에 따라 할부까지 자유로운 이번 기회는 단순한 할인 이상의 경쟁력을 보여준다.

쉐보레가 시장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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