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박지훈 "재능 많은 최현욱·연기 정석 홍경, '찐친' 됐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약한영웅' 박지훈이 최현욱, 홍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박지훈은 '약한영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최현욱, 홍경에 대해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점 친해졌다. 사실 좀 늦게 친해진 면이 있다. 초반엔 살짝 어색했는데 화면에 그런 게 잘 묻어나서 오히려 좋았다. 일단 셋이 너무 잘 맞는다. '이렇게 좋은데 우린 왜 늦게 친해졌지?' 싶을 때가 많았다"며 웃어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약한영웅' 박지훈이 최현욱, 홍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1'(이하 '약한영웅) 박지훈과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훈은 '약한영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최현욱, 홍경에 대해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점 친해졌다. 사실 좀 늦게 친해진 면이 있다. 초반엔 살짝 어색했는데 화면에 그런 게 잘 묻어나서 오히려 좋았다. 일단 셋이 너무 잘 맞는다. '이렇게 좋은데 우린 왜 늦게 친해졌지?' 싶을 때가 많았다"며 웃어보였다.
이어 "(최)현욱이는 들판에 뛰어 노는 강아지 같다. 촬영 현장에서도 자유롭게 풀어놓은 강아지 같았다. 아이디어가 정말 많고 대사 한 마디로 굉장히 많은 걸 표현하는 능력이 있다. 저게 '재능일까, 준비해온 걸까' 궁금했는데 계속 지켜보니 재능 같더라. 부러웠다. (홍)경이 형은 말 그대로 연기의 정석이다. 집중력이 엄청나다. 촬영 들어가기 전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연기는 저렇게 해야 하는구나' 싶었다. 두 사람에게 정말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한편 '약한영웅'은 상위 1% 모범생 연시은(박지훈)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최현욱), 범석(홍경)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다. 지난 18일 웨이브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미, 비키니 '반전 볼륨감'… 몰디브 여신 - 스포츠한국
- '서울대 출신' 이시원, 비키니로 가리기 힘든 '반전 몸매' - 스포츠한국
- 변우석 "첫사랑 아이콘? 어떻게 이 작품이 제게 왔나 깜짝 놀랐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술판 파문' 박민우가 140억?… 60억 안전장치 달았다 - 스포츠한국
- [스한초점] "이승기 XX겠다" 후크 권진영 대표, 0원 논란과 녹취록 - 스포츠한국
- [스한초점] 레드벨벳→카라, 연말 꽉채울 걸그룹 컴백 릴레이 - 스포츠한국
- 블랙핑크 제니, 복근 슬쩍 노출…관능미 '한도초과' - 스포츠한국
- ‘커리어’와 ‘월드컵 인연’ 반대인 권창훈, 극적 부활 이뤄낼까[월드컵 태극전사 소개 22] -
- 방탄소년단 RM, 정국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너무 멋있어" 환호 - 스포츠한국
- 안혜경, 발리 수영장서 언더붑 비키니 룩…발랄 섹시미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