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모로칸오일
럭셔리 헤어 및 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이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모로칸오일은 '스타일러 by 주부생활'이 진행한 아파트 커뮤니티 '팝업 스토어'에 참여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11월 출시 예정인 '에어리 리애니메이션' 라인의 기대감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열렸다. 모로칸오일을 비롯한 여러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을 방문한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자사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선사했으며,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정품을 포함한 특별한 사은품들을 아낌없이 증정했다. 모로칸오일 부스에서는 브랜드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인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와 두피 케어에 특화된 스칼프 라인 등 주요 제품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었다. 모든 방문객에게는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와 스칼프 라인 3종의 귀한 체험분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모로칸오일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내 '모로칸오일 라운지' 가입, 카카오 플러스 친구 채널 추가 등의 미션을 완수한 고객들에게 브라운 파우치, 스칼프 밸런싱 샴푸(70ml), 스칼프 밸런싱 컨디셔닝 트리트먼트(70ml) 등 매력적인 경품을 증정했다. 모로칸오일 관계자는 "고객들과 직접 만나 스칼프 컬렉션과 에어리 라인 등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해본 고객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팝업 스토어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모로칸오일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며 소통의 폭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성공적인 운영은 브랜드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제품 경험을 제공하려는 깊은 의지를 여실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