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임신’ ♥아내와 태교 여행 앞두고 걱정 “배가 땡땡하고 너무 많이 나와”(동현이넷)

임혜영 2026. 8. 2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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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동현이 넷째를 임신한 아내와 태교 여행을 떠났다.

김동현은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아내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보통 28주에서 30주 정도에 태교 여행을 가는데.. 저희가 넷째라서, 진짜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좀 걱정이 된다. 멀리는 못 가고 제주도로 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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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동현이 넷째를 임신한 아내와 태교 여행을 떠났다.

22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넷째 출산 전, 단둘이 떠난 김동현 부부의 태교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동현은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아내와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보통 28주에서 30주 정도에 태교 여행을 가는데.. 저희가 넷째라서, 진짜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좀 걱정이 된다. 멀리는 못 가고 제주도로 간다”라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여행 준비를 하는 아내의 배를 만지며 “배가 진짜 많이 나왔다. 이게 (카메라에는) 잘 안 보이는데 배가 땡땡하다. 걱정이다”라며 큰 걱정을 드러냈다.

아내는 현재 임신 30주라고 밝혔고 김동현은 “제 목표는 (만삭 아내가) 3보 이상은 차량 탑승. 무조건 차 타고 다니는 걸로”라며 아내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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