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 2G 연속 홈런 폭발!

KIA 타이거즈 김도영. /OSEN DB

<1경기 L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레이예스는 올 시즌 타율 .328을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해 7경기 연속 안타를 마감했지만 롯데에서 가장 믿을만한 카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로드리게스와 치리노스 시즌 초반 좋지 않다가 지난 등판 반등에 성공했다. 투구 내용은 로드리게스가 좀 더 좋았다. 치리노스는 아직 불안한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

<프리뷰>

LG는 지난 경기 롯데에 0-2로 패해 8연승을 마감했다. 타선이 3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롯데도 타선이 좋지는 않았다. 4안타밖에 때려내지 못했다. 하지만 송성빈이 결승 홈런을 날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치리노스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치리노스는 올 시즌 3경기(11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투수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3경기(17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을 상대로 8이닝 4피안타(1피홈런) 11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2경기 SS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준순’

OSEN PICK “박준순은 타율 .408을 기록중이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중 5경기에서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SSG는 화이트가 계속 불안한 모습이다. 두산 타선이 강하지는 않지만 선발 매치업에서는 두산이 확실히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SSG는 두산을 6-0으로 제압하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타선이 9안타 3홈런을 터뜨렸다. 고명준, 오태곤, 정준재가 홈런을 날렸다. 조형우는 3안타 경기. 두산은 손아섭이 이적 후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지만 타선 전체적인 화력은 좋지 않았다.

SSG는 화이트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화이트는 올 시즌 3경기(14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3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5탈삼진 5실점 패배를 당했다.

두산은 곽빈이 선발투수다. 곽빈은 올 시즌 3경기(14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T를 상대로 6이닝 1피안타 4볼넷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3경기 NC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김주원은 아직 타율이 .183에 불과하다. 하지만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리드오프이기 때문에 무안타 경기도 생각보다 많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에이스가 구창모가 등판하는 만큼 승리를 기대할만하다. 타선도 최근 타격감이 나쁘지는 않다. KT는 허경민과 안현민의 부상 가능성이 있다”

<프리뷰>

NC는 지난 경기 KT에 2-10 대패를 당했다. NC는 박건우가 시즌 4호 홈런을 날렸지만 빛이 바랬다. KT는 타선이 10안타 4홈런을 몰아쳤다. 장성우와 김현수가 멀티홈런으로 대폭발했다.

NC는 구창모가 선발 등판한다. 구창모는 올 시즌 3경기(17이닝) 2승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삼성을 상대로 6이닝 7피안타(2피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다.

KT는 사우어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사우어는 올 시즌 3경기(17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6이닝 7피안타 3볼넷 1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KIA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느낌을 찾았다더니 이틀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이제 몬스터모드이다. 심지어 키움 선발 알칸타라에게도 홈런을 터트린 기억이 있다. 3경기 연속 아치가 나올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키움 알칸타라와 KIA 네일의 에이스 격돌이다. 타선의 응집력에서 KIA가 앞선다. 이기면 7연승이다. 지더라도 한번 쉼표를 찍는 것이다."

<프리뷰>

KIA가 7연승에 도전한다. 에이스끼리 맞대결이라 중반까지는 팽팽한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불펜싸움에서 결판이 날 수 있다. 수비와 주루에서 승부가 엇갈릴 수 있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은 3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 중이다. 3년째 리그 톱클래스 구위를 과시하고 있다. 이날도 퀄리티스타트에 도전한다. 여차하면 7회까지 마운드를 지킬 것이다. 전날 홈런을 때린 이주형 박주홍 김지석의 한 방을 경계해야 한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는 3경기 1승1패 평균자채점 3.57를 기록중이다. 에이스답게 팀의 싹쓸이 3연패를 막기 위해서는 KIA 강타선을 잠재워야 한다. 김선빈 나성범 김도영 한준수에게 좀 약했다. 이들을 제압해야 승리 가능성이 있다.

<5경기 한화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지찬’

OSEN PICK “김지찬은 시즌 출발이 썩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의 기세가 대단하다. 여기에 에이스 후라도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한화도 왕옌청이 선발투수로 등판하지만 최근 불펜진의 불안함이 심각하다“

<프리뷰>

한화는 지난 경기 삼성에 5-13으로 대패를 당했다. 최근 5연패 부진. 허인서가 시즌 2호 홈런을 날렸고 이도윤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삼성은 5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타선은 18안타를 몰아쳤다. 김지찬, 류지혁, 전병우가 3안타 경기를 했다.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예고한다. 왕옌청은 올 시즌 3경기(17⅔이닝) 2승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6이닝 6피안타 5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후라도는 올 시즌 3경기(18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사구 4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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