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은퇴 후 기자로 전업… 6개월 만에 변호사 남편과 “속전속결” 결혼한 여자 연예인

예능감 넘치던 방송인에서
이제는 진지한 표정으로 마이크를 든 기자가
된 조정린이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이에요

조정린은 지난 2012년 SBS ‘강심장’을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떠났고
돌연 TV조선 탐사보도부 기자로
전업해 화제를 모았죠

예능인에서 언론인으로 전향한
이력도 놀랍지만
사랑까지 속전속결로 쟁취했다고 해요

2023년, 조정린은 변호사 권우상 씨와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
또 한 번 인생 2막을 열었다고 해요

그녀는 “날 정말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이 사람이 그렇게 말해줬다”며 말했어요
“날 너무 예쁘다고 한다”는 자랑도 덧붙이며
연애부터 결혼까지 행복한 흐름을
솔직히 전했던 조정린

조정린의 남편 권우상 변호사는
1982년생으로 그녀보다 2살 연상으로
법무법인 서울센트럴 소속 변호사에요

결혼을 한 뒤 조정린은 무려 11년 만에
SBS ‘강심장 리그’를 통해 다시 예능에
얼굴을 내비치며 반가운 인사를 전하기도
했어요

“기자 조정린입니다”라는 자기소개는
이제 그녀의 또 다른 커리어를 증명하는
명함 같은 한마디네요!

연예인→기자→변호사 아내, 모든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은 조정린
진짜 인생 2막, 그녀의 행보 대단하네요


출처 sbs 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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