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들고 상하이로 금의환향…올팍투어 MVP “우승 기뻐, 단국대 대단했다” [올팍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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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의 3x3 전문팀(상하이)이 웃으며 모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상하이는 29일 한국외대 오바마 홀 특설코트에서 진행된 올팍투어 파이널 결승전에서 단국대를 21-17로 제압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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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는 29일 한국외대 오바마 홀 특설코트에서 진행된 올팍투어 파이널 결승전에서 단국대를 21-17로 제압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 상하이는 국제 교류를 위해 참가한 대회 유일 초청팀이다. 그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최정상에 섰다.
결승전 상대 단국대는 만만치 않았다. 5x5가 전문인 엘리트 선수들이 팀을 꾸려 대회에 출전했다.
마찬가지로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한 성균관대를 비롯해 국내 3x3 최강팀으로 불리는 코스모마저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둘의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됐다.

그는 대회 MVP 선정 이후 “물론 쉽지 않았다. 하지만 MVP까지 받았기에 정말 기쁘다.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지만, 페이스를 잘 유지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하이 팀은 고향 상하이에서 열리는 대회에 당당히 출전권을 얻어서 나선다. 월드투어는 FIBA 3x3 프로서킷의 최상위 레벨이다.

이문동(한국외대)|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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