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PGA 장타왕 포트지터, 세계랭킹 49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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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효과가 확실하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장타왕 올드리치 포트지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3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9위에 자리했다.
포트지터는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5차 연장 끝에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군산CC오픈에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옥태훈은 271위에서 191위로 80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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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효과가 확실하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장타왕 올드리치 포트지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3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9위에 자리했다. 지난 주 123위에서 무려 74계단 상승이다.
포트지터는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5차 연장 끝에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덕분에 포트지터는 올해 PGA투어의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1위 선수라는 타이틀 외에 당당히 우승 트로피까지 자랑할 수 있게 됐다. 포트지터는 현재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가 326.6야드(약 299m)로 PGA투어 현역 선수 중 1위다.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중에는 이번 주 휴식을 취한 임성재가 25위로 순위가 가장 높다. 그 뒤를 47위 안병훈, 58위 김주형, 64위 김시우가 자리했다.
2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군산CC오픈에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옥태훈은 271위에서 191위로 80위 상승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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