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아니었어? 당연히 한국인인 줄 알았는데 외국인이었던 남배우

'퐁당퐁당 러브'로 데뷔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어비스', '낭만닥터 김사부 2, 3', '홍천기' 등 작품에 이어 SBS '사내맞선', 넷플릭스의 '너의 시간 속으로'까지 다양한 작품 속에서 전혀 다른 비주얼을 선보이는 동시에 장르를 뛰어넘어 그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안효섭은 '사내맞선'에서 재벌 3세 CEO 강태무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넷플릭스 세계 랭킹 2위에 등극하는 등 전 세계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 명불허전 믿고 보는 대세 배우임을 각인시켰습니다.

당연히 한국인인 줄 알았던 그는 캐나다 국적이라는 사실과 함께 '3대 기획사' 중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6살 때부터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로 이민 가서 자랐습니다.

캐나다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던 중 부모님의 반대에도 17살에 한국에 홀로 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안효섭은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출연을 논의하고 있으며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해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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