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아스널 '오열'...2070억 '미친 몸값', 바르셀로나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 당사자도 이적 열망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바레스를 최우선 타깃으로 원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의 이적료를 1억 2,000만 유로(약 2,070억원)로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알바레스는 2022-23시즌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작은 신장에도 뛰어난 움직임과 득점력을 자랑하며 첫 시즌부터 전체 17골 4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 트레블의 주역 중 한 명이지만 엘링 홀란드에 밀리며 출전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
결국 2024-25시즌에 8,150만 파운드(약 1,630억원)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었다. 올시즌은 전체 47경기 19골 9도움으로 28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알바레스를 향한 러브콜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스페인 ‘엘 나치오날’은 “아스널은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막대한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도 알바레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대체할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알바레스가 타깃으로 떠올랐다.

특히 알바레스도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는 분위기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알바레스도 바르셀로나 이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전트가 거짓이라고 부인하긴 했지만 바르셀로나에 새로운 집을 구하고 있다는 루머까지 나온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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