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노틀담베이커리 2주년 기념: 장애인 고용과 지역사회 공헌의 빛나는 결실
GM 한국사업장이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사내 베이커리 카페, ‘노틀담베이커리’의 2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단순한 사내 카페를 넘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라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노틀담베이커리의 성공적인 운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념행사는 GM의 사회적 책임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주년 기념 행사: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시간
지난 4월 29일,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은 노틀담베이커리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특히, GM 해외사업부문 품질 및 운영 혁신 부문 아달베르토 토레알바 부사장과 GM 한국사업장 다양성위원회, GM 에이블 소속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들은 노틀담베이커리 직원들과 함께 2주년을 축하하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틀담베이커리 김예진 장애인재활상담사는 “인천 지역과 장애인분들에게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GM 한국사업장과 함께 2주년을 맞이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고 감격스럽게 생각한다”며, “임직원분들이 전해주신 진심 어린 메시지가 장애인 근로자분들께 큰 위로와 응원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인 근로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일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달베르토 부사장은 “노틀담베이커리의 오픈 2주년은 이곳에서 근무하는 장애인분들과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에도 큰 의미를 갖는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노력과 실천이 사회적 약자의 고용과 자립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GM 한국사업장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슬로건 공모전: 세상을 바꾸는 한 마디의 힘
기념행사에서는 노틀담베이커리가 주관한 ‘누구에게나 세상을 바꿀 한 줄이 있다(당신의 한 마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주제의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 전시 및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은 공모전 당선작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당선작은 향후 커피 슬리브에 적용되어 지역사회에 전파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GM 한국사업장 노틀담베이커리: 장애인 고용의 성공적인 모델
현재 GM 한국사업장 노틀담베이커리에는 총 6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커피 제조, 레시피 개발, 라떼 아트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GM 한국사업장 노틀담베이커리점은 지난해 노틀담베이커리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하며 전국 지점 중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GM 한국사업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 그리고 노틀담베이커리 직원들의 뛰어난 역량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GM 내 최초로 장애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 사례로 주목받으며 2023년 4월에 문을 연 GM 한국사업장 노틀담베이커리는 단순한 카페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곳은 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노틀담베이커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일터
노틀담베이커리는 2011년 재단법인 노틀담수녀회에서 설립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며 자신의 가치와 존중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경쟁 고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GM 한국사업장은 앞으로도 노틀담베이커리와 함께 인천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GM 한국사업장의 이러한 노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GM 한국사업장과 노틀담베이커리의 동행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긍정적인 행보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우리 사회에 더 많은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