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이 8000만 원으로”…‘앤더블’ 한유진, 어떤 종목 샀길래
조선경 2026. 6. 2. 09:01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의 멤버 한유진이 주식 수익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멤버 장하오와 한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유진은 14살 때부터 주식을 했다며 “아버지가 경제에 대해 알라고 주식을 해보라며 14살 때 100만 원을 주셨다”며 “해보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하셔서 공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부터 계속 찾아보고 알아보고 하니까 지금 수익이 8000% 늘었다. 100만 원에서 8000만 원이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주식 종목을 묻는 질문에는 “국장만 한다. 지금은 아무래도 반도체인데 그때는 해양물류산업을 했다”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열심히 관리하지는 못한다. 그래도 여전히 상한가다”라고 설명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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