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안의 플라스틱 보관통은 산성 물질이 많은 음식을 넣을 경우 플라스틱 제품에 녹이는 역할을 하게 되며, 환경 호르몬을 발생시킨다.
나으람의원 문창식 원장은 최근 유투브 채널 ‘건강구조대’에서 스테인레스는 가장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스테인레스도 안전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테인레스 제품의 경우 철이나 니켈 등의 합금으로 구성되어 있어 많이 긁게 되면 물질이 흘러나올 위험이 있다. 특히 코팅이 되어 있는 경우는 긁게 되면 더 많은 노출이 발생한다.
또 스테인레스는 가공하는 과정에서 연마를 하며, 이 가운데 만들어지는 물질이 탄화규소, 실리콘 카보나이트 등이다. 탄화규소는 미세먼지로 작용을 해서 특히 폐 등에 암을 일수 원인으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스테인레스를 샀을 경우 세척을 깨끗이 해야 한다.
플라스틱은 프탈레이트 성분이 가장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이 성분은 플라스틱 제품을 유연하게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성분이기 때문에 플라스틱 제품에는 거의 다 이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프탈레이트는 특히 환경 호르몬, 유사 여성 호르몬 작용을 하여 암을 일으키는 작용을 하여 주의해야 한다.
또 플라스틱 제품의 경우 휘발성, VOC라는 유기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유기화합물들이 공중에 떠다니며, 우리 몸 안에 잔류하는 지용성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에서 빠져나가지 않고, 쌓이게 된다.

오랜 세월 동안 계속 누적이 되면서 납, 카드뮴 등이 우리 몸 속의 모발 등에 축적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를 해 보면 축적되 있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중금속이나 환경 호르몬들은 제일 많이 축적되 있는 곳이 지방으로, 조금씩 흘러나오면서 암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변형시켜 암으로 발전을 하게 된다.
문창식 원장은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도자기 제품을 추천했다. 목재의 경우 음식물이 목재 사이에 끼일 수 있어 감염에 대한 단점이 있고 스테인레스는 산성 물질에 취약하다.

프라이팬은 표면에 테프론으로 코팅이 되어 있으며, 테프론 자체가 발암물질이라고 볼 수 있다. 프라이팬을 사용을 할 때 긁는 경우가 생기는데 밑의 금속질인 니켈, 크롬,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흘러나오게 되어 인체에 해롭다.
프라이팬은 자주 쓰는 경우에는 1년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최소한 2년에 한 번 정도는 갈아야 한다. 요리를 전문으로 할 경우 프라이팬을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음식을 거르는 거름망은 열을 가할 경우 환경호르몬이 흘러나오게 되어, 플라스틱 제품의 경우 열을 가하지 않고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