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장국영 영화 다시 본다 '열화청춘' '대삼원'

손정빈 기자 2025. 3. 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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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국영 22주기를 앞두고 생전 그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2편이 관객을 만난다.

엔케이컨텐츠는 '열화청춘 리마스터링' '대삼원 리마스터링'을 오는 31일 국내 최초 리마스터링 개봉한다고 6일 밝혔다.

'열화청춘'(1982)은 198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부유한 삶을 누리지만 어머니를 늘 그리워하는 청년 루이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국영이 루이스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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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장국영 22주기를 앞두고 생전 그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2편이 관객을 만난다.

엔케이컨텐츠는 '열화청춘 리마스터링' '대삼원 리마스터링'을 오는 31일 국내 최초 리마스터링 개봉한다고 6일 밝혔다.

'열화청춘'(1982)은 198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부유한 삶을 누리지만 어머니를 늘 그리워하는 청년 루이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국영이 루이스를 연기했다. '대삼원'(1996)은 신부 중궈창이 고리대금업자에게 쫓기고 있는 바이쉐화를 도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장국영이 중궈창을 맡았다.

두 작품은 오는 31일부터 메가박스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장국영은 2003년 4월1일 세상을 떠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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