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어떻게 했지, 첼시 꺾고 'SON 후계자' 시몬스 영입... 게다가 '7년' 장기계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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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토트넘이 라이벌과 영입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축구전문 원풋볼은 29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의 소식을 빌려 "토트넘이 첼시(잉글랜드)와 시몬스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면서 "네덜란드 대표팀 시몬스는 토트넘으로 이적한다"고 전했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첼시는 가르나초 영입에 가까워졌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페르민 로페스 영입도 모색 중이다. 이에 토트넘이 시몬스를 영입할 가능성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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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 원풋볼은 29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의 소식을 빌려 "토트넘이 첼시(잉글랜드)와 시몬스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면서 "네덜란드 대표팀 시몬스는 토트넘으로 이적한다"고 전했다.
측면 공격수 포지션을 소화하는 시몬스는 소속팀 라이프치히를 넘어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10골 7도움을 몰아쳤다. 이전에는 프랑스 파리생제르맹,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에서 뛰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도 다양한 유럽 빅리그 경험을 쌓았다.
시몬스는 이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시몬스는 올 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고 싶어한다. 또 EPL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몬스는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영국 런던에 있다"고 했다.
영입전에 승자는 토트넘이었다. 그동안 첼시도 관심을 보냈지만, 첼시는 또 다른 타깃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에 근접했다. 덕분에 토트넘이 시몬스를 영입할 기회를 얻었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첼시는 가르나초 영입에 가까워졌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페르민 로페스 영입도 모색 중이다. 이에 토트넘이 시몬스를 영입할 가능성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시몬스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면, 올 여름 팀을 떠난 '캡틴' 손흥민(LA FC)을 대체할 수 있다. 장기계약까지 성공해 오랫동안 팀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원풋볼에 따르면 시몬스는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뒤 최장 계약기간 2032년까지의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폴 오키프도 "토트넘 시몬스와 계약기간 5년에, 2년 옵션 조건의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여름 토트넘은 손흥민을 내보내는 대신 임대신분이었던 마티스 텔을 완전 영입했다. 여기에 모하메드 쿠두스까지 데려왔다. 시몬스까지 합류할 경우 막강 공격진을 구성하게 된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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