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골프, 새로운 챕터 '코드케이오스25' 출시…"퍼포먼스·디자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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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가 '코드케이오스'의 세 번째 버전 '코드케이오스25'를 선보였다.
독특한 하이탑 디자인에서 시선을 빼앗는 네온 컬러 디자인의 코드케이오스 OG는 국내 시장을 압도하며 골프화의 새로운 판도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1일 출시한 코드케이오스25는 밝은 색감과 돋보이는 실루엣, 강렬한 디자인, 그리고 한층 더 향상된 성능으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로서의 차별화를 뒀다.
먼저 코드케이오스25의 아웃솔은 3 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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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아디다스골프가 '코드케이오스'의 세 번째 버전 '코드케이오스25'를 선보였다.
아디다스골프는 8일 서울 성수동에서 코드케이오스25 론칭 행사를 열고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코드케이오스는 아디다스 골프화 프랜차이즈의 기념비적인 역사다. 2020년 처음 선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이끌며 완판 신화를 써 내려갔다. 독특한 하이탑 디자인에서 시선을 빼앗는 네온 컬러 디자인의 코드케이오스 OG는 국내 시장을 압도하며 골프화의 새로운 판도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1일 출시한 코드케이오스25는 밝은 색감과 돋보이는 실루엣, 강렬한 디자인, 그리고 한층 더 향상된 성능으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로서의 차별화를 뒀다.
토모 바이스테드 아디다스골프 APAC 사장은 "이번 버전은 퍼포먼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접지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동시에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한국의 모든 골퍼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디자인을 채택했다"고 강조했다.

먼저 코드케이오스25의 아웃솔은 3 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이번 모델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인 3D 토션 플레이트로 라운드 내내 신발 안에서 발이 겉돌지 않게 아치를 단단하게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이전보다 40% 향상된 안정성과 접지력을 갖췄다.
또한 골퍼의 발뒤꿈치를 잡아주고 발목 안정성을 제공하는 퍼폼핏 랩 시스템을 더해 보행과 스윙에 모두 최적의 서포트를 제공한다.
미드솔은 골프화의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편안함과 안정성을 위해 부스트와 라이트스트라이크 소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선보인다. 부스트는 에너지 리턴과 충격 흡수에 초점을 맞춘 반면에 뛰어난 경량성을 갖춘 라이트스트라이크는 미드솔 가장자리에 위치해 스윙 시 측면에 대한 안정성에 집중했다.

어퍼 또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에도 집중했다. 멀티 레이어 형태의 니트 소재로 발에 가장 가까운 아래층은 부드럽고 습기를 흡수하는 소재를 사용해 라운드 내내 편안함을 제공한다. 다이내믹 자카드 소재가 사용된 중간 레이어는 개방형 구조로 유연성을 제공해 발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웃 레이어는 스포티한 메시 소재로 아래 레이어를 한층 강화해 주며, 투명한 PU 필름으로 한 번 더 감싸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창'의 역할을 담당해 어퍼를 더욱 독특하게 만들어 준다.

메이슨 데니슨 아디다스골프 글로벌 풋웨어 디렉터는 "코드케이오스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골퍼들에게 꾸준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그들이 스파이크리스 기능과 비전통적인 실루엣을 꾸준히 원하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드케이오스25는 지난 시간 동안, 특히 골프가 엄청난 성장과 수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기록한 이 시기에 이러한 신발을 어떻게 개선했는지에 관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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