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황신혜,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無…역시 '컴퓨터 미인'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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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의 무결점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푸른 하늘과 앙상한 나뭇가지가 보이는 야외에서 검은 모자와 가죽 재킷, 브라운 터틀넥 니트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로 담겼다.
한편 1963년생으로 60대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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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황신혜의 무결점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푸른 하늘과 앙상한 나뭇가지가 보이는 야외에서 검은 모자와 가죽 재킷, 브라운 터틀넥 니트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로 담겼다. 굴욕적인 각도에도 미모는 살아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흰색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찻잔과 컵, 노란색과 초록색의 채소가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면에 흑백 인물 실루엣 그림이 그려진 골목에서 머플러와 니트, 밝은 톤의 팬츠 차림으로 길을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타일 외벽의 건물 앞에서 검은 모자와 터틀넥, 케이프처럼 흐르는 아우터에 밝은 팬츠를 매치하고 투톤 토트백을 든 채 한쪽 팔을 뻗어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우셔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제나 아름답고 자기답게 사는 모습이 넘 좋아요" "인형보다 더 예쁜 여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의 자제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해 연예계에 복귀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이자 중견 재벌 2세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60대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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