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메론’
OSEN PICK “카메론은 올 시즌 타율 .299를 기록중. 최근 10경기 타율은 .371로 페이스가 좋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으며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은 양의지가 휴식을 취할 전망. 그렇지만 지난 경기 타선의 타격감이 올라왔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도 두산이 우위”
<프리뷰>
두산은 지난 경기 SSG를 9-4로 제압했다. 윤준호가 데뷔 첫 홈런을 쏘아올렸고 카메론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SSG 타선은 10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김재환은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고 최지훈은 3안타 맹타를 휘둘렀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두산은 잭로그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잭로그는 올 시즌 7경기(41⅔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5⅔이닝 8피안타 1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SS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SSG는 최민준이 선발투수다. 최민준은 올 시즌 6경기(28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중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경기 롯데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꾸준히 타격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레이예스 앞에 찬스가 생겨야 한다. 스윕패는 없다는 각오로 타석에 들어선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롯데가 약간 우위에 있다. KIA 이의리는 제구이슈를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적절히 이용하면 1승 설욕이 가능하다”
<프리뷰>
KIA는 이틀연속 승리를 거두었다. 5경기에서 4승1무의 절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내침김에 스윕과 롯데전 5연승에 나선다. 롯데는 타선이 터져야 스윕패를 면할 수 있다.
KIA 선발투수는 이의리이다. 7경기에더 1승3패 평균자책점 8.53을 기록중이다. 계속되는 부진에 이범호 감독이 이날 등판결과에 따라 선발교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절체절명의 등판이다.
롯데는 우완 박세웅을 내세웠다. 6경기에서 아직 승리 없이 4패를 당했다. 팀이 스윕위기에 몰려있어 책임감을 갖고 마운드에 오른다. 과감하고 적극적인 카운트승부가 중요하다. 첫 승의 열쇠이다.
<3경기 NCvs삼성>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김주원은 시즌 타율 .242로 저조한 타율을 기록중이다. 하지만 리드오프로 꾸준히 나가고 있으며 지난 경기에서도 안타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구창모와 오러클린 모두 서로 만났을 때 성적이 좋지 않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성적은 구창모가 우위에 있다“
<프리뷰>
NC는 지난 경기 삼성에 4-5로 패했다. NC는 이우성이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지만 나머지 타자들의 활약이 아쉬웠다. 삼성은 최형우와 전병우가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NC는 구창모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구창모는 올 시즌 6경기(34⅓이닝) 3승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중이다. 삼성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7피안타(2피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다.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오러클린은 올 시즌 7경기(34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3볼넷 4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4경기 키움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힐리어드’
OSEN PICK “힐리어드는 올 시즌 타율 .263을 기록중이다. 시즌 초반 페이스는 좋지 않았지만 타율을 많이 끌어올렸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59에 달한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며 지난 경기 4안타 2홈런을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양 팀 모두 선발투수가 강한 경기는 아니다. 경기가 타격전과 불펜싸움으로 간다면 KT가 우위에 있다고 보인다”
<프리뷰>
키움과 KT는 지난 경기 6-6 무승부를 거뒀다. 키움은 최주환이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4안타 경기를 했다. KT도 힐리어드가 멀티홈런을 쏘아올리며 4안타 맹타를 휘둘렀고 김상수는 5안타를 몰아쳤다.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박준현은 올 시즌 2경기(8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3⅔이닝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 패배를 당했다.
KT는 배제성이 선발투수다. 시즌 첫 등판이다. 지난 시즌에는 8경기(27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5.67를 기록했다.
<5경기 한화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오스틴은 올 시즌 타율 .381을 기록중이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최근 10경기 타율은 .477에 달한다. 최근 2경기 연속 3안타를 날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은 LG의 우위. 한화는 박준영이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했지만 1군 무대는 또 다르다”
<프리뷰>
한화는 지난 경기 LG를 11-3으로 대파했다. 한화는 페라자와 문현빈이 홈런을 날렸다. 허인서와 이도윤은 3안타 경기. LG는 오스틴이 3안타 경기를 했고 구본혁도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박준영은 1군 데뷔전을 치른다. 퓨처스리그에서는 7경기(28이닝) 4승 평균자책점 1.29로 좋았다.
LG는 웰스가 선발투수다. 웰스는 올 시즌 6경기(36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1.00을 기록중이다. 한화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8이닝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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