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메타버스 코인…샌드박스, 일주일 새 113% 급등[특징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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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샌드박스(SAND)가 전날에 이어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샌드박스 토큰이 쓰이는 메타벅스 '더 샌드박스'의 가상 부동산 대체불가능토큰(NFT) 랜드(LAND) 가격도 함께 급등했다.
더 샌드박스에는 가상 부동산 NFT인 '랜드'도 있다.
샌드박스 토큰 가격이 급등하면서 디센트럴랜드 내 토큰인 MANA 가격도 함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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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메타버스 계열' 디센트럴랜드도 일주일 새 65% 상승

(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가상자산(암호화폐) 샌드박스(SAND)가 전날에 이어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샌드박스 토큰이 쓰이는 메타벅스 '더 샌드박스'의 가상 부동산 대체불가능토큰(NFT) 랜드(LAND) 가격도 함께 급등했다.
25일 오후 4시 빗썸 기준 샌드박스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28% 오른 1065원이다. 일주일 전에 비해선 무려 113% 가량 올랐다.
샌드박스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더 샌드박스'에서 기축통화로 쓰이는 토큰이다. 더 샌드박스에는 가상 부동산 NFT인 '랜드'도 있다. 이날 코인게코에 따르면 랜드 최저가(바닥가)도 전날 대비 무려 47% 오른 0.14ETH(이더리움)을 기록했다. 랜드 거래량은 전날보다 무려 251% 증가했다.
더 샌드박스는 대표적인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로, 비슷한 메타버스 프로젝트로는 디센트럴랜드가 있다. 샌드박스 토큰 가격이 급등하면서 디센트럴랜드 내 토큰인 MANA 가격도 함께 상승했다. 메타버스 계열 가상자산들이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이날 같은 시간 빗썸 기준 MANA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1.84% 오른 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 12시 경 급등했으나 이후 상승분을 반납했다.
다만 MANA 역시 일주일 전에 비해선 큰 폭으로 올랐다. 코인마켓캡 기준 MANA 가격은 일주일 전 대비 65% 상승률을 기록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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