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배우인 탑남배우보다 키 크고 잘생겨 오디션 떨어졌다 폭로한 남배우

키 187cm에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지붕뚫고 하이킥', '동안미녀', '학교 2013', '빅맨',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공모자들', '열한시', '기술자들', '치외법권' 등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최다니엘은 영화 ‘베테랑’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과의 인연을 밝혔습니다. 이날 최다니엘은 “아주 오래전에 류승완 감독님 작품에 오디션을 보러 간 적이 있다. 그때 키가 멀대 같다고 떨어졌는데, 이번에 이렇게 류승완 감독님의 ‘베테랑’과 ‘치외법권’으로 만나게 돼서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전했던 바 있습니다.

2018년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최다니엘은 오디션에서 떨어진 이유로 ‘남다른 잘생김’을 답했습니다. 최다니엘은 “류승완 감독의 영화 오디션에서 떨어진 적이 있다”라고 밝혀 호기심을 증폭시켰습니다.

이어 그는 “알고 보니 떨어진 이유가 ‘류승범보다 키가 크고 잘 생겨서’라더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어 웃음을 폭발시켰습니다. 이에 유재석이 “그냥 위로하는 말일 수도 있다”며 10여 년 만에 최다니엘에게 가혹한 현실을 일깨워줘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2023년 11월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던 배우 최다니엘은 새 출발 소식을 알렸습니다. 최다니엘은 스타로드컴퍼니 회사를 설립했다고 알리며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습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은 최다니엘은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멤버로 투입되고, 정글밥2, 위대한 가이드 2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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