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잘 부르고 싶어 시작한 연기… 데뷔 5년차에 매년 상 휩쓴 여배우, 여신핏 드레스룩

배우 박주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칸과 어울리는 꽃 드레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주현 SNS

박주현은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을 받아 핑크카펫을 밟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화사한 플라워 디테일이 가득한 시스루 시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주현은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부드러운 아이보리 톤을 베이스로 핑크, 퍼플 컬러의 입체 자수가 더해져 마치 꽃잎이 흐드러진 듯한 환상적인 실루엣을 완성했고, 한쪽에 슬릿을 넣은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과감한 무드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은 순수한 매력을 배가시켰고, 칸 핑크카펫 위에서 단연 돋보이는 ‘로맨틱 여신’ 면모를 뽐냈습니다.

한편, 박주현은 고등학교 시절 밴드부 보컬로 활동하며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졌고, 감정 표현을 배우기 위해 시작한 연기를 계기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으며, 데뷔 이후 5년 연속으로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사진=박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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