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결혼했다” 남사친이 찍어 준 솔로 웨딩화보 촬영한 여자연예인의 웨딩드레스룩

“나랑 결혼했다”는 남사친과 찍은
박나래의 솔로 웨딩화보룩
해변 위 런웨이급 드레스 퍼포먼스

개그우먼 박나래가 또 한 번의
‘패션 대환장 파티’를 열었습니다.
이번엔 심지어 웨딩화보. 그것도
남사친과 함께 찍은 ‘자기 결혼식’
콘셉트의 솔로 웨딩화보라는 사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
이 화보는 박나래 특유의 유쾌함과 대담함,
그리고 고퀄리티 스타일링이 더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건 거의 바닷가를 런웨이로 만든
블랙 시크 퍼포먼스!
검은색 트레인(드레스 꼬리)을 바람에
날리며 걷는 모습이 예술 작품처럼 연출됩니다.
스카프와 진주 네크리스로 복고무드도
살짝. 완벽합니다.

화이트 뷔스티에 드레스에 챙 넓은 페도라,
검정 선글라스, 검은 장갑.
거기다 알록달록한 부케까지 더해지며
완전히 신부 룩이 완성됐습니다.
이건 거의 현대 미술에 가까운 웨딩화보.

물에 잠긴 듯한 튤 드레스 위에 몽환적인
베일을 더한 스타일.
헤드피스까지 ‘물의 여신’을 연상케 하는
이 룩은 우아함과 파격의 절묘한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누드톤의 색감이 햇살과 맞물리며
피부에 녹아드는 느낌!

이 모든 콘셉트를 함께 기획하고
직접 촬영한 건 박나래의 절친 남사친.
방송 중 박나래는 “쟤가 나랑 결혼했다고
주장하고 다닌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화보를 함께 만든 과정까지 진심으로
즐기고, 자유롭게 놀았다는 게 핵심 포인트.
이게 바로 ‘나혼산표’ 인생 예능 모먼트!

박나래는 그저 ‘웃기는 사람’이 아니라,
패션·콘셉트·아트까지 아우르는 다재다능
크리에이터라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했네요.
이런 웨딩화보, 결혼 안 해도 완벽합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