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갈 필요없다!
한국 F-35 전투기 전용 정비창 실시!
59대 전투기 공백없이 출격!

드디어 우리나라 공군도
F-35 전투기 전용 창정비(MRO)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그동안 우리 공군은
F-35의 대규모 정비나
업그레이드를 위해
일본 나고야나 호주의 시설까지
항공기를 보내야 했지만,
2027년 하반기부터는
청주 공군기지에 새롭게 구축되는
창정비 센터에서 직접 정비와
업그레이드를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시설은 단순한 정비를 넘어,
차세대 소프트웨어와 장비로 개량하는
‘블록 4’ 업그레이드까지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F-35A를 20대 추가 도입해
총 59대를 운용하게 되며,
기존의 블록 3F 기체 39대도
향후 블록 4로 업그레이드해야 하기
때문에 이 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정비창과 운용 부대가
같은 기지를 공유함으로써
가동률을 높이고
보안도 강화할 수 있으며,
이는 미국이 우리나라를
F-35 운용의 핵심 파트너로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창정비 능력 확보는
자주국방과 항공운용
독립성 측면에서도
큰 진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