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숭이 같다고?" 억울한 표정의 고양이

최근 한 네티즌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고양이는 원숭이처럼 뚱뚱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 말에 고양이 표정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다소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입니다!

고양이는 마치 "내가 원숭이처럼 뚱뚱하다니! 이건 명백한 모욕이다냥!"이라고 항의하는 듯 발끈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뚱한 표정에도 감출 수 없는 귀여움은 보는 주인의 미소를 짓게 합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하루 종일 밖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온 고양이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잘 놀았는지 피곤함에 지친 듯 널브러져 있네요!.

주인은 "대체 뭘 하고 돌아온 거냐?"라며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지만 급격히 지친 모습은 고양이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