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관 의원, 유통·제조 상생 제도개선 간담회 개최

박하늘 기자 2026. 3. 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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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관 국회의원(충남천안을)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유통·제조업 상생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재관 의원은 "PB 시장의 확대는 유통과 제조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지만 그 과정에서 특정 주체에게 과도한 부담이 전가된다면 결코 지속가능한 산업 구조로 이어질 수 없다"며 "공정한 거래질서를 기반으로 산업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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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서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대전일보DB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국회의원(충남천안을)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유통·제조업 상생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유통업체의 자체 브랜드(PB) 상품 확대에 따른 거래 공정성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정연승 단국대 경영대학원장이 발제를 맡으며 산업통상부 ,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와 한국상생제조연합회 , 한국온라인쇼핑협회 등이 참여한다.

이재관 의원은 "PB 시장의 확대는 유통과 제조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지만 그 과정에서 특정 주체에게 과도한 부담이 전가된다면 결코 지속가능한 산업 구조로 이어질 수 없다"며 "공정한 거래질서를 기반으로 산업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될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 유통과 제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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