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주선'으로 재벌가 며느리가 된 여배우, 청순미 여전한 뉴욕 여행룩

배우 박주미가 도회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뉴욕 여행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는 기본 화이트 셔츠와 생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베이식한 아이템만으로도 품격 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의 셔츠는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질 정도로 고급스러웠고, 허리에 착용한 블랙 벨트백은 전체적인 룩에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레몬빛 옐로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산뜻한 컬러 밸런스를 완성했고, 화이트 스니커즈와 볼드한 팔찌 디테일까지 더해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일상 패션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한국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광성하이텍 이종택 대표의 외아들로 알려진 이장원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광고에 출연한 박주미의 모습에 반한 남편 이장원 씨가 동생의 절친인 서장훈에게 소개를 부탁해 인연이 이어졌다고 알려졌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