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앞자리 '5'면 안 된다는 소속사 사장 말에 충격받은 아이돌

현재 배우로 활약 중인 정채연의 다이어트 뒷이야기가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정채연은 지난 2015년 정규 1집 ‘Do It Amazing’를 발표하며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죠! 이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tvN '혼술남녀', SBS '다시 만난 세계',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KBS2 '투 제니', '연모', 영화 '라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어요.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정채연은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라고 해요.

정채연은 긍정적이고 강인한 기운으로 똘똘 뭉친 윤주원 역을 맡아 황인엽, 배현성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사실 정채연은 과거 다소 통통(?)한 몸매였다고 해요. 음식을 너무 좋아해 제어 힘들다고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아이돌로 활동 당시 회사에서 매주 몸무게를 체크하면서, “앞자리에 5가 있으면 안 된다”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정채연은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정채연은 "당시 64kg이였는데 지금은 48kg"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채연은 가수 데뷔 직전 체중 감량에 돌입해 3개월만에 16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이어트 초기 연두부와 두유, 방울토마토만 섭취하며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했던 그는 부작용을 겪은 뒤 건강한 식이요법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사진=정채연 SNS

현재는 완성형 여배우로 거듭난 정채연! 롤모델로는 전지현, 손예진, 한효주 배우를 꼽았는데요.

롤모델로 삼은 선배들처럼 다채롭고 매력 있는 배우가 되길 기대합니다!

사진=정채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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