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미혼'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 연하남과 롤러장 데이트[조선의 사랑꾼][★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상미가 자신의 이상형을 닮은 세심한 배려의 연하남과 설레는 두 번째 소개팅을 가졌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원일기'의 '개똥 엄마'로 친숙한 이상미가 출연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새로운 소개팅 상대는 이상미의 이상형인 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시키는 중후한 분위기로 등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원일기'의 '개똥 엄마'로 친숙한 이상미가 출연해 새로운 인연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앞서 이상미는 개그맨 오지헌의 아버지와 만나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한 데 이어, 500억 매출의 신발 기업 대표와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그는 재력가인 상대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너무 바빠 소홀했던 이혼 사유가 걸린다. 내가 찾던 사람은 아닌 것 같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현재 건축업에 종사하며 대리석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이상미를 향해 "실물이 더 미인이시다. '전원일기' 재방송을 자주 보는데 화면 속 얼굴이 조금 슬퍼 보여 마음이 쓰였다"며 섬세한 관심을 표했다.
이에 이상미는 "앞선 분들은 저를 잘 몰랐는데, 제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언급해 주셔서 좋았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롤러장 데이트에서도 핑크빛 기류는 계속됐다. 소개남이 직접 무릎을 굽혀 이상미의 신발 끈을 묶어주는 다정한 매너를 보이자, 이상미는 "이게 연애하는 기분이구나 싶어 많이 설렜다"며 소감을 전했다.
재력가였던 첫 번째 상대와는 또 다른 다정함과 세심함을 갖춘 연하남의 등장에, 평생 미혼으로 지내온 이상미가 과연 이번에는 진정한 짝을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식 유출' 옥택연, 신혼여행 반납 후 "울면서 볼게"..김혜윤과 의리 [스타이슈]
- '은퇴' 조진웅이 초토화시킨 '시그널'..김혜수·이제훈이 이었다! 변함없는 의리 '뭉클' [스타이슈
- [단독] 'LG 악재' 유영찬 끝내 시즌 OUT 불운 "예상보다 상태 좋지 않아" 사실상 수술 여부 결정만
- "이게 바로 화보!" 방탄소년단 지민, 무대 위 '초신성'
- '김우빈♥' 신민아, 출장 가는 길..청바지+흰티 '러블리 미소'[스타이슈]
- '사랑꾼' 이상미, '500억 매출' 대표와 요트 데이트.."외모 상관 無" [별별TV]
- 이상미, 오지헌 父와 소개팅 결과는? "결국 오빠 동생 사이로"[조선의 사랑꾼]
- '38세 유부남' 쇼호스트 "불륜 제안 받아..대시→스킨십 하는 女 고민"[물어보살][별별TV]
- 신성록, 삭발 불구 하도권 작품 하차 폭로.."아내에 잡혀 살아" ('아근진')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 D라인' 많이 커졌네..日 고급 료칸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