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유럽팀이 브라질팀에 졌다! 첼시, 플라멩구에 1-3 완패 [클럽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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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월드컵에서 또 다시 유럽팀이 브라질팀에게 졌다.
첼시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2025 미국 D조 2차전 CR 플라멩구(브라질)에 1-3으로 졌다.
컨퍼런스리그 우승팀인 첼시마저 패하며 전날 파리 생제르맹이 보타보구에게 패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유럽팀이 브라질팀에게 패한 일이 벌어진 클럽 월드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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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클럽 월드컵에서 또 다시 유럽팀이 브라질팀에게 졌다.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 이어 첼시(잉글랜드)가 희생양이 됐다.
첼시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2025 미국 D조 2차전 CR 플라멩구(브라질)에 1-3으로 졌다.

전반 13분만에 페드루 네투가 중앙선 왼쪽에서부터 공을 뺏어 홀로 역습 질주를 했고 골키퍼 일대일 기회에서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넣을때만해도 첼시는 좋았다.
그러나 후반 17분 플라멩구의 오른쪽 크로스에 이은 먼포스트에서 헤딩, 그리고 브루노 헨리크의 슈팅으로 1-1 동점이 됐고 후반 20분에는 오른쪽 코너킥을 헤딩으로 떨구고 다닐루가 오른발 슈팅으로 첼시 골망을 흔들며 2-1 플라멩구가 역전에 성공했다.
첼시는 후반 19분 불리한 상황을 바꾸기 위해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을 투입했지만 잭슨이 투입 4분만인 후반 23분 상대 발목을 가격하는 위협적인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첼시에 찬물을 끼얹었다.
결국 첼시는 후반 38분 윌레스 얀에게 추가골을 얻어맞고 1-3으로 패했다.
컨퍼런스리그 우승팀인 첼시마저 패하며 전날 파리 생제르맹이 보타보구에게 패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유럽팀이 브라질팀에게 패한 일이 벌어진 클럽 월드컵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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