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출근길 '팬 무시' 논란 확산…매니저가 눈치 볼 정도[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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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현이 팬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날 현장에서 대기하던 팬들이 "안녕하세요", "김준현 파이팅"을 외치며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무표정한 얼굴로 그대로 이동했다.
특히 김준현이 팬들의 인사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뒤에 서 있던 매니저가 팬들의 눈치를 살피는 듯한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영상 속 김준현은 팬들을 향해 무표정한 얼굴로 가벼운 목례나 눈인사만 건네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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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현이 팬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출근길 현장을 담은 짧은 영상 하나가 발단이 됐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영상에는 김준현이 한 방송국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현장에서 대기하던 팬들이 "안녕하세요", "김준현 파이팅"을 외치며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무표정한 얼굴로 그대로 이동했다.
팬들 앞에서는 무표정으로 지나쳤던 김준현은 건물 안에서 방송국 관계자와 마주하자 곧바로 밝은 표정으로 고개 숙여 인사했다. 이 장면이 공개되며 태도 논란에 불이 붙었다.
특히 김준현이 팬들의 인사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뒤에 서 있던 매니저가 팬들의 눈치를 살피는 듯한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팬을 대하는 태도가 아쉽다", "매니저가 팬들 눈치 보는데?", "팬들에겐 무표정이더니 '강약약강'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준현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하고 인간적인 이미지를 구축해온 만큼, 이번 장면이 더욱 대비돼 보인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현장이 혼잡했을 가능성이 있다", "건강이나 컨디션 문제일 수 있다"는 추측과 함께 과도한 확대 해석을 멈춰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준현의 과거 영상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 속 김준현은 팬들을 향해 무표정한 얼굴로 가벼운 목례나 눈인사만 건네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당 장면 역시 평소 인사 습관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과도한 해석을 경계했다. 실제로 과거 출근길 영상에서도 김준현은 무표정으로 짧은 목례만 건네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포착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표정과 제스처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르다", "관계자들에게 인사하듯 팬들에게도 인사해 줄 수 있지 않냐", "항상 화가 나 있는 것처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현은 최근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아묻따 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고, 예능 '불후의 명곡'과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중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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