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야스, LG디스플 차량용 OLED 수주잔고 20조 예상..LGD 2대주주 핵심 협력업체 부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주잔고가 무려 20조원에 달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야스 등 관련주에 수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주문이 늘면서 올해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패널 수주 잔고가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야스의 지분 15.32%를 보유한 2대주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주잔고가 무려 20조원에 달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야스 등 관련주에 수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14일 오후 1시 46분 현재 야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91% 오른 1만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주문이 늘면서 올해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OLED 패널 수주 잔고가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오는 4·4분기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 매출에서 차량용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10%에 달한다. 회사 측은 오는 2026년까지 비중을 15%까지 늘리겠다며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LG디스플레이가 지분을 보유한 OLED 증착 장비업체 야스에 기대감이 몰리는 모양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야스의 지분 15.32%를 보유한 2대주주다. 야스는 LG디스플레이 핵심 협력업체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눈두덩이 시퍼런 멍 든 채 나타난 조국…평택 선거 앞두고 무슨 일
- "결혼 일주일 만에 이혼 언급?"…신지·문원 부부 향한 '훈수' 논란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
- '주식 30억·금 10억 자산가' 전원주 "힘든 고비 넘고 지금은 먹고 살만해"
- 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
- 북한산 오른 뒤 사라진 50대 여성…경찰, 27일째 수색
- "아리가또 SK하이닉스"…日투자자, 재산의 95% 몰빵 '100억 부자' 인증글
- 모건스탠리, 올해 코스피 상단 9500 제시…"강세장서 1만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