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갈 때 입기 좋은, 가볍지만 존재감 확실한 코디

하늘 길이 열리면서 해외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로 억눌렸던 여행에 대한 갈망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듯 하다. 더불어 긴 겨울이 지나가고 여행 가기 좋은 날씨가 찾아오고 있다. 오늘은 여행 갈 때 입기 좋은, 가볍지만 존재감 확실한 코디에 대해 살펴보자.



1.  옷은 심플하게, 아이템으로 포인트

사진 출처 : 상의/하의-트래블, 모자-에릭자비츠, 신발-아식스

여행 할 땐 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야 마음도 가벼워진다. 활동성이 좋은 가볍고 심플한 옷을 준비하자. 여기에 트렌디한 신발과 사랑스러운 모자를 포인트로 매치해 일상에서 조금 벗어난 특별한 여행룩을 완성해보자.

사진 출처 : 상의/하의-트래블, 모자-에릭자비츠, 신발-아식스

데일리한 OOTD에도 특별한 소재의 모자만 더해준다면 인플루언서 못지 않은 시크하고 트렌디한 룩이 완성된다.

사진 출처 : 상의/하의-플루크, 모자-에릭자비츠, 신발-아식스

여행 중 모자는 필수 아이템으로 따가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건 물론 편안한 옷과 함께라면 시원한 바람에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 걷는 일정이 많다면 발이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도 잊지 말자.



2.  자연을 담은 프린팅으로 여행의 기분을 한껏 끌어올리기

사진 출처 : 플루크
사진 출처 : 플루크

“같은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편안함”

도심을 떠나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여행은 자연을 담은 프린팅 옷을 활용할 절호의 기회이다…!! 자연과 하나 된 프린팅 아이템으로 보는 사람 마저도 힐링되는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사진 출처 : 플루크

3.  대담한 컬러로 화려하게

흑과 백의 향연으로 역동감을 느끼기 어려운 일상과 달리 여행은 대담한 컬러로 나를 뽐낼 수 있는 시간이다. 평소에 발견하지 못했던 나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게 될 생각에 여행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여행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설레는 모두에게 더 이로운 오늘의 코디 소개는 여기까지이다. 소중하게 다시 얻은 자유인 만큼 2023년 올 한해는 후회 없이 누리고, 또 내가 맡은 일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멋진 삶을 사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