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이런 얼굴이?” 소이현♥인교진, 매일 먹는 ‘동안 샐러드’ 공개

사진=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INSO COUPLE)'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마이너스 한 살 챌린지’의 일환으로 꾸준히 실천 중인 식단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INSO COUPLE)' 에서 두 사람은 운동과 더불어 자주 즐기는 샐러드를 소개했다.

이 샐러드는 양배추를 기본으로 다양한 재료가 조화를 이루며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한다.

어떤 식재료가 포함되어 있는지 그 효과를 알아보자.

양배추와 오이, 기초 대사를 챙기는 채소 조합

샐러드의 주재료인 양배추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하다.

위 점막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도 함께 함유돼 있다.

함께 사용된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을 높여주며,

상쾌한 식감을 더한다.

방울토마토와 리코타 치즈, 색감과 영양을 동시에

방울토마토는 비타민A와 플라보노이드, 라이코펜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여기에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가 더해져 샐러드에 고소한 맛과 단백질을 보완한다.

치즈는 포만감을 높이고 식사로서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견과류와 땅콩버터, 포만감과 에너지의 든든한 보완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샐러드에는 견과류와 땅콩버터도 빠지지 않는다.

견과류는 소량으로도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공급하며,

씹는 식감을 더해 식사 만족도를 높인다.

땅콩버터는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열량이 높아 하루 10~15g 이내 섭취가 권장된다.

훈제 달걀로 단백질까지 보충

마지막으로 추가된 훈제 달걀은 조리 없이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선택이다.

고소한 풍미와 함께 포만감을 높여주며,

전체 식단의 영양 균형을 더욱 안정적으로 만든다.

결론

사진=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INSO COUPLE)'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실천하는 샐러드 식단은 간단하지만 핵심 재료만으로도 충분한 영양을 제공한다.

매일 반복 가능한 이 루틴은 건강과 체형 관리를 동시에 실천하는 좋은 예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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