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셀토스 풀체인지 모델의 새로운 주간주행등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된 차량을 통해 새로운 주간주행등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셀토스 풀체인지 모델의 헤드라이트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면, 3개의 줄이 그어져 있는 새로운 주간주행등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이전에 공개된 영상에서도 볼 수 있었던 디자인으로, 서울 모빌리티 쇼에서 공개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헤드라이트 위치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세 줄의 주간주행등 사이에 스몰 큐브 램프를 적용하면 헤드라이트가 조화롭게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범퍼 디자인 실루엣을 통해 주간주행등과 범퍼 디자인이 잘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디자인은 너구리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이미지를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줄 주간주행등을 눈, 그릴 부분을 코, 범퍼 디자인을 입술로 연상하면 마치 귀여운 너구리의 얼굴 같다는 의견이다. 이는 기아의 새로운 패밀리룩과도 잘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측면 및 후면 디자인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풀체인지를 통해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와이파이 표시나 배터리 표시등을 연상시키는 등 재미있는 디자인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셀토스 풀체인지 모델의 독특한 주간주행등 디자인은 기아의 새로운 패밀리룩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향후 공개될 셀토스 풀체인지 모델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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