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현대화, 교통사고로 척추뼈 6개 골절 “하반신마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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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대화가 인생을 바꿔 놓은 교통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3월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현대화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현대화는 4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화는 사고 직후 두 딸을 외국으로 보냈다며 "아이들은 내가 걷는 게 불편한 줄만 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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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대화가 인생을 바꿔 놓은 교통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3월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현대화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현대화는 4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무릎 밑으로 뒤부터 허리까지 감각이 있는 부분도 있고 없는 부분도 있다. 피부 감각은 거의 없다”라며 현재 상태에 대해 말했다.




또한, 현대화는 아내와 긴 별거 후 이혼했다고 전했다. 두 딸은 전처와 함께 해외에서 살고 있다는 것. 그는 딸들과 영상 통화를 하며 “아빠가 몸이 아파서 너희랑 못 놀아줘서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현대화는 사고 직후 두 딸을 외국으로 보냈다며 “아이들은 내가 걷는 게 불편한 줄만 안다”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갑자기 큰 덩치가 하나 탁 튀어나오길래 놀라서 핸들을 꺾었다. 그 뒤로 기억이 안 난다”라고 밝혔다. 차량이 가드레일을 넘어 5미터 절벽 아래로 추락한 것. 11시간 대수술 후 깨어났는데, 결국 하반신 완전 마비 판정을 받았다고. 현대화는 “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게 제일 힘들었다. 옆으로 돌아눕는 것도 못 했다”라며 심각했던 사고 직후 상태에 대해 전했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은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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