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40살 되더니 과감해진 노출‥속 비치는 아찔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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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산다라박은 2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2NE1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40kg대 가녀린 몸매에도 은근히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2NE1은 지난해 연말부터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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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산다라박은 2월 9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2NE1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어깨 라인을 드러내고 보디라인을 과감하게 강조한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미니스커트에 긴 천을 덧댄 듯 다리 라인이 은근히 드러나 섹시한 매력을 풍긴다.
산다라박은 40kg대 가녀린 몸매에도 은근히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특히 1984년 11월생으로 만 40세,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한 패션 감각과 상큼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 같다", "아니 40살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나이는 나만 먹나 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2NE1은 지난해 연말부터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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