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월드 어드벤처’ 봄 시즌, 3월 2일 개막 포켓몬 테마 어트랙션 및 한정판 상품 출시 등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포켓몬과 협력하여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포켓몬 콜라보 시즌 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8개월 동안 장기간에 걸쳐 봄, 여름, 가을 3개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각 시즌마다 새로운 콘텐츠와 스토리를 통해 확장된 축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3월 2일 시작되는 봄 시즌 축제 ‘포켓몬 월드 어드벤처: 스프링캠프’에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매직아일랜드에 피카츄를 비롯한 다양한 포켓몬 포토존이 마련된다. 또한 포켓몬을 테마로 한 어트랙션과 한정판 상품을 판매하는 ‘포켓몬 어드벤처 스토어’, 포켓몬 테마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권오상 롯데월드 대표이사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고유 IP와 포켓몬이라는 메가 IP의 만남을 통해 그 시너지를 더욱 확장하고, 국내외 손님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