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 예승이의 너무나 성숙해진 근황

'7번방의 선물' 예승이의 폭풍 성장…배우 갈소원,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그린카펫 수놓다

배우 갈소원이 성숙해진 숙녀의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갈소원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그린카펫 포토콜 행사에 나선 갈소원은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맑고 깨끗한 비주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영화 '7번방의 선물' 속 아역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올해 19세에 접어든 어엿한 숙녀로서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며 폭풍 성장의 정석을 보여줬다.

현장을 찾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 속에 갈소원은 환한 미소와 다채로운 포즈로 포토타임을 소화하며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개최된 이번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환경영화제다. 최열 조직위원장, 정재승·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을 비롯해 방송인 박경림, 가수 바다·윤도현·손동표, 배우 권율·임재인, 모델 정리아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갈소원의 참석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이날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달 30일까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및 각 지역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영화를 통해 환경의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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