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44세 나이 잊은 ‘소녀소녀한’ 미모... “봄이 왔어요”

박진업 2026. 3. 21. 15: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화사한 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청순미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다채로운 색감의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편안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멜로 퀸'이다", "봄처럼 화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예진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손예진이 화사한 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청순미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다채로운 색감의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편안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손예진 SNS.


특히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턱을 괴거나 환하게 웃는 모습은 전성기 시절의 ‘소녀소녀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자아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차림에도 가려지지 않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멜로 퀸’이다”, “봄처럼 화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준비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