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사카 재계약 근접

- 아스널은 윙어 부카요 사카와 새 장기 계약을 맺는데 근접했다. 사카의 현재 계약은 2027년까지이다. (스카이 스포츠)​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세미루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로 1억 파운드(약 1,929억 원)로 평가받는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을 노리고 있지만 리버풀, 뉴캐슬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 (타임스)

- 아스널은 나폴리의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의 깜짝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토트넘과 에버턴, 맨유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크리스털 팰리스는 여름에 리버풀로 이적할 것으로 예상됐던 마크 게히의 대체자로 후보에 올랐던 스포르팅 수비수 우스망 디오망데를 1월에 다시 관심을 보일 것이다. (아 볼라)

- 리버풀 외에도 토트넘, 맨유,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모두 본머스의 윙어 앙투안 세메뇨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크 스포츠)

- 선덜랜드는 1월에 라치오 미드필더 마테오 귀엥두지 영입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으며 2,200만에서 2,600만 파운드(약 424~501억 원)에 영입이 가능할 수도 있다. (노던 에코)

- 토트넘은 득점력 있는 공격수 영입을 위해 포르투 공격수 사무 아게호와에 집중하고 있다. (팀 토크)

- 하지만 첼시와 맨유도 사무 영입 경쟁에 뛰어들 수도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부카요 사카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크리스털 팰리스의 수비수 샤디 리아드는 두 차례 큰 부상 후 경기 감각 회복을 위해 1월 이적 시장에서 임대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울버햄턴은 맨시티의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1월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팀 토크)

- 하지만 맨시티는 풀백 티노 리브라멘토 영입을 위해 트래포드를 뉴캐슬에 선수+현금 거래로 제안할 수도 있다. (팀 토크)

- 현재 애스턴 빌라에 임대 중인 공격형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은 분데스리가와 세리에 A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원 소속팀 리버풀은 엘리엇의 이적료를 낮춰 이적시킬 의향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 인터 밀란은 1월 이적 시장에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애스턴 빌라는 마르티네스에 대한 제안을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다. (풋볼 인사이더)

- 크리스털 팰리스는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팰리스는 마테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리버풀은 15세 유망주 윙어 조슈아 아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스널과 첼시 모두 아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메일)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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