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VX3000’ 출시

- 전방 QHD·후방 FHD 화질, 업그레이드된 Extreme ADAS 2.0 탑재로 운전자의 사고 위험 요소 사전 감지
- 실시간 통신기능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지원을 통해 차량 정보 및 주차 시 실시간 상태 확인 가능
- 출시를 기념해 최대 33% 가격 할인 프로모션 및 Wi-Fi 동글 무상 증정

<카매거진=최정필 기자 choiditor@carmgz.kr>

팅크웨어가 첨단 ADAS 기능과 초고화질 영상 녹화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VX3000’을 출시한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나비 VX3000’은 ‘아이나비 VX2000’의 후속 모델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Extreme ADAS 2.0’에 신호등 변경 알림(TLCA)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기존 ‘Extreme ADAS 2.0’은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앞차출발알림(FVSA) ▲저속추돌경보시스템(uFCWS) 등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경고해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지원해왔다. 여기에 새롭게 탑재된 신호등 변경 알림(TLCA)은 정차 중 신호등 변화 시 이를 즉시 감지해 운전자에게 안내함으로써, 혼잡한 도심이나 장시간 대기 상황에서도 한층 여유롭고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

‘아이나비 VX3000’은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를 갖춘 2채널 블랙박스로, 초당 30프레임(30fps)의 안정적인 녹화 성능을 제공한다. 5GHz 고속 Wi-Fi와 USB-C 케이블을 통한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지원해, 실시간 영상 확인은 물론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아이나비 VX3000’은 ▲주차 중 발열 시 초저전력 주차 모드로 전환하는 ‘스마트 주차 녹화’ ▲차량 배터리 전압이 설정치 이하로 떨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저전압 자동차단 기능’ ▲내부 고온 감지 시 저장 영상과 본체 보호를 위한 ‘고온 자동차단’ ▲외장 GPS 연동을 통한 ‘안전운행도우미’ 등 다양한 사용자 안전 중심 기능을 탑재했다. 제품 보증은 정품 등록 시 2년간 무상 A/S가 제공된다.

또한 ‘아이나비 VX3000’은 실시간 통신 기반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를 통해 ▲고온 보호 자동 전환 ▲원격 녹화 ▲주차 충격 알림 ▲차량 위치 확인 ▲긴급 상황 알림 등 다양한 커넥티드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해당 커넥티드 서비스는 삼성화재 및 현대해상 자동차보험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삼성화재의 경우, 조건 충족 시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 최대 2.4% ▲‘착한운전 특약’ 최대 12%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현대해상은 ▲‘커넥티드 블랙박스 특약 할인’ 최대 5.9% ▲‘스마트 안전운전 특약’ 최대 26.8%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VX3000은 화질, 안전 기능, 편의성 등 블랙박스의 핵심 요소들을 고루 강화한 제품”이라며, “별도 장착을 통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까지 지원해, 사용자 니즈에 따라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제품 출시에 맞춰 금일부터 8월 28일(목)까지 1,000대 한정 수량으로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최대 약 33% 수준의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30,000원 상당의 Wi-Fi 동글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아이나비 VX3000’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GB 26만 9천 원 ▲64GB 29만 9천 원 ▲128GB 36만 9천 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2019-2026 C&C Media La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