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더 큰 매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SUV, ‘더 뉴 GLB’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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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을 이끌 차세대 패밀리 전기 SUV, '더 뉴 GLB'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신차는 동급 유일의 7인승 구조를 갖춘 실용성에 800V 고전압 시스템과 자체 운영체제 등 최첨단 기술을 더해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더 뉴 GLB의 공간은 디지털 기술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 더 뉴 GLB는 세그먼트 최초로 '800V 고전압 전기 아키텍처'를 도입해 충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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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차는 동급 유일의 7인승 구조를 갖춘 실용성에 800V 고전압 시스템과 자체 운영체제 등 최첨단 기술을 더해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더 뉴 GLB는 SUV 고유의 ‘박스카(Box-Car)’ 디자인을 계승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다. 수직으로 떨어지는 전면부와 짧은 오버행으로 정통 오프로더의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더해졌다.

더 뉴 GLB의 공간은 디지털 기술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운전석 10.25인치, 동승석 14인치 등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하나로 통합된 ‘MBUX 슈퍼스크린’이 탑재되어 하이테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 적용으로 휠베이스가 이전 모델 대비 60mm 늘어난 2,889mm에 달하며 3열 7인승 시트 구조를 갖췄을 뿐 아니라 우수한 패키징으로 넉넉한 수납 및 적재 공간으로 매력을 더한다.

GLB 350 4MATIC은 합산 출력 260kW(약 354마력)를 발휘하며, 전륜에는 동력을 차단해 효율을 높이는 ‘디스커넥트 유닛(DCU)’을, 후륜에는 ‘2단 변속기’를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잡았다.
또 더 뉴 GLB는 세그먼트 최초로 ‘800V 고전압 전기 아키텍처’를 도입해 충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최대 32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하여 단 10분 충전으로 260km를 주행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B는 오는 2026년 봄부터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독일 시장 기준 GLB 250+ 모델이 5만 9,048유로, GLB 350 4MATIC 모델이 6만 2,178유로부터 시작된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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