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특위 "MBC, 광우병 보도 못 잊었나..선동방송 사과하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별위원회은 23일 "MBC는 정권 흔들기를 넘어 국익 흔들기까지 하는 선동 방송을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MBC는 광우병 조작 보도의 추억을 잊지 못했나. 윤석열 대통령 흠집 내기를 위해서라면 나라의 이익도 진실의 힘도 외면하나"라며 이렇게 밝혔다.
특위는 "MBC의 이러한 행태는 2008년 광우병 조작 보도 사태를 상기시킨다"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별위원회은 23일 "MBC는 정권 흔들기를 넘어 국익 흔들기까지 하는 선동 방송을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MBC는 광우병 조작 보도의 추억을 잊지 못했나. 윤석열 대통령 흠집 내기를 위해서라면 나라의 이익도 진실의 힘도 외면하나"라며 이렇게 밝혔다.
특위는 "소음이 가득해 제대로 확인도 하기 어려운 영상에 자막을 달아 보도했다. 의구심이 눈덩이처럼 커진다"라며 "절제한 게 이 정도이니 절제하지 않으면 어느 정도 왜곡 조작이 벌어질 지 아느냐는 협박인가. 3류 조폭영화 대사인 줄 알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해당 영상만 놓고선 윤 대통령의 정확한 발언을 판독하기란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라며 "하지만 MBC는 오직 자신의 입맛대로 윤 대통령의 발언을 제멋대로 단정한 뒤 거짓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위는 "MBC의 이러한 행태는 2008년 광우병 조작 보도 사태를 상기시킨다"라고 했다.
asd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