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을 날아서 포르투갈까지 한번에, 대한항공 인천-리스본 주3회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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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인천-리스본 노선 신규 취항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한항공 우기홍 사장, 고광호 한국지역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과 포르투갈 대사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탑승 게이트 앞에서 11일 열렸다.
같은 날 오후 리스본 현지에서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취항 환영 행사가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인천-리스본 노선을 주3회(수·금·일요일)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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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취항으로 유럽 여행객 편의 높일 계획

대한항공이 인천-리스본 노선 신규 취항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한항공 우기홍 사장, 고광호 한국지역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과 포르투갈 대사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탑승 게이트 앞에서 11일 열렸다. 같은 날 오후 리스본 현지에서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취항 환영 행사가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인천-리스본 노선을 주3회(수·금·일요일)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10분 출발해 오후 8시10분 현지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공항에서 오후 10시10분 출발해 다음날 오후 7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출발편은 15시간10분, 귀국편은 13시간이 소요된다. 기종은 총 278석을 보유한 보잉 787-9 항공기를 투입한다.
그동안 대한항공을 이용해 포르투갈을 방문하려면, 인근 국가에서 경유해야 했지만, 직항 노선 신설로 여행객들의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견고하게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송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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