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가족이라고?"... 박형식에게 자정 넘어서까지 스파르타식 교육시킨 탑가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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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밝혀진 가족 인연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형식과 옥주현이 실제 6촌 관계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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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쳐 아이돌로 데뷔한 박형식과 핑클 출신으로 뮤지컬에 안착한 옥주현은 무대 위에서도 가족으로 만났다.

밤 12시 전화…"악보 펴봐"

연습 과정에서도 남다른 가족애가 드러났다.

박형식은 “밤 12시에 전화가 와서 급한 줄 알고 받았더니 ‘악보 펴봐’라고 하더라”며 옥주현의 혹독한 지도를 전했다.

새벽까지 이어진 레슨은 옥주현의 애정 어린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

옥주현은 “가족이니까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 그래서 더 혹독하게 가르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 덕분에 ‘옥파르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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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자리에서도 계속되는 조언

무대 밖에서도 두 사람은 각별했다.

박형식은 "누나가 늘 솔직한 피드백을 해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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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역시 “형식이는 내 가족”이라며 꾸준히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가족이기에 가능한 냉정하면서도 따뜻한 조언이 이들의 관계를 지탱하고 있다.

사진출처: 사진 내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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