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TZY 유나 최종 하차 후 전격 합류한 신예 최희진의 주연 낙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가 화려한 신예 라인업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제작을 확정 지었습니다. 당초 주연 후보로 거론되던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가 최종 하차함에 따라, 신인 배우 최희진이 새롭게 메인 주연 자리를 꿰차며 연예계의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엄격한 교칙과 연애 금지 구역이 존재하는 인접한 두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K-하이틴 로맨스 작품입니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특유의 감각적인 필력과 섬세한 감수성을 인정받은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획 단계부터 폭발적인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최희진은 엄격한 규율이 지배하는 학교에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자유분방한 전학생 '김리지' 역을 맡았습니다. 당차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서 아이돌급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극 전체의 흐름을 흔들어 놓는 핵심 인물로 열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제작진 측은 캐릭터와 배우 본인이 가진 신선한 에너지가 완벽한 일치감을 이룬다며 최희진의 캐스팅에 대해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기존 캐스팅 논의 단계와는 또 다른 새로운 색깔의 하이틴 로맨스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라이징 스타 문상민·신시아와의 청춘 케미와 대세 행보 👈
최희진은 배우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등 현재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풋풋한 감성을 지닌 청춘 배우들이 완성해 낼 다채로운 로맨스 시너지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앞서 최희진은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입체적인 악역 리화자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바 있습니다. 이후 디즈니+ 오리지널 '로얄로더'와 MBC '모텔 캘리포니아'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습니다.

2017년 데뷔 이후 매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차근차근 단단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최희진은 이번 넷플릭스 주연 발탁으로 연기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매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인물로 변신하며 연기력을 증명해 온 만큼 이번 신작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립니다.

주요 배우진 캐스팅을 최종 마무리 지은 '담을 넘지 마시오'는 첫 촬영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세계적인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인 만큼, 글로벌 K-드라마 시장에서 거둘 성과에도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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